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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티브이데일리] '아침창' 김지수·웨일, 목소리에 녹인 봄 '달콤' 2017-04-19

'아침창' 김지수·웨일, 목소리에 녹인 봄 '달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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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가수 김지수와 웨일이 노래로 청취자들을 매혹시켰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 김지수와 웨일이 출연해 라이브로 청취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웨일은 ‘어느 북극곰의 이야기’의 열창했다. 그는 자신의 노래에 대해 “우리에 갇혀서 벽에 그려진 낡은 북극을 보고 있었다. 저 모습이 내 모습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저 북극곰을 위해 내가 곡을 한 번 써봐야겠다 생각했다. 우리를 응원하는 곡이기도 하다”며 곡을 소개했다. 


김지수는 ‘Will Be 봄’ 무대를 선보였다. 김지수는 “봄 노래를 하나 만들어 보고 싶어서 만든 노래다. 당신은 아름답고 너는 봄이야라는 곡이다”라며 곡을 소개했다. 이에 DJ 김창완은 “그 봄이 진짜 있는 봄이냐”고 물었고 김지수는 “2013년에 만든 노래다. 그땐 있지 않았을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웨일에게 김창완은 “올 봄 기분이 어떻냐”고 물었고 웨일은 “다시 태어난 것 같을 정도로 솔로 앨범이 나와서 행복하다”며 미소를 지었다.

김창완은 “내가 나스럽다는 게 불안할 때가 있다”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에 대해 웨일도 “(솔로 앨범 발매까지) 6년이 걸렸다. 북극곰도 3년 전에 썼던 곡이다. 계속해서 변화하더라”며 “이번 수록된 곡들은 조금 3~4년 전의 나이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싱글을 내면서 나도 나를 계속 찾아가야 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창완 또한 “어젯밤에 오프닝을 쓰고 잤다. 아침에 보니까 너무 낡았더라. 다 버렸다”며 웨일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901461071222642010